생활자전거에 속도계부터 전조등,후미등 붙이고, 반사테이프 붙이고 했던 어린 중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때 입문용 산악자전거를 구입해서 자작 라이트도 만들어보고,
여름에 산에서 살다시피 했던 기억과, 자전거 행사에 참가해서 여러사람들과의 추억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비록 장거리 여행은 아직 해보지 못했지만, 집을 나서는 순간 항상 여행이라는 생각으로 라이딩을 했었다.
이제 두달도 남지 않은(?), 두달이나 남은 군입대지만, 자전거를 다른사람에게 정리하고,
2주후에 갈 첫일본여행에 더 중점을 맞추고 싶다. 벌써부터 설레어진다.
자전거를 절대로 다시 타지 않을수 없을것이다ㅎㅎㅎ
그나저나 블로그 제목도 이젠 바꿔야 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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