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올라가본 우리집 옥상
오늘의나 2008/12/01 23:38 |여름에 옥상에 물뿌리러도 가봤고,,,,
이불빨래 널러 올라오기도 했고,,,,
어제는 처음으로 물탱크가 있는 우리집 정상을 올라보았다! ㅎㅎ
그러나 보이는건 아파트와 주택뿐.. 왜올라왔지?
그래도 높은곳에 와보니 새로운 기분이다. 손이시려워~
<몇주전만해도 울긋불긋 예뻤었는데..>
<구름들은 어디로 떠났을까요?>
사다리 타고 내려갈때 무서웠어요..ㄷㄷ
<옥상에서 한바퀴 둘러본 모습>
합성하다보니 겹쳐진 하늘색이 매끄럽지 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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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좋네요~~!! 우리집은 옥상이 없는 관계로~ ㅠㅠ 저런 마지막 사진을 못담고 있습니다.
옥상에 올라갈수 없으신가봐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사진도 찍고싶어지네요~^^
다리가 길~~~ 어 보이는 사진 촬영 피디수첩에 방금 제보 하고 왔습니다. ㅋㅋ
웁...사진만 봐도 왜 내 팔뚝에 닭살이 올라오는 거징? 아 정말 여름이 좋아(모기만 빼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취재 나오는거 아닐까요?ㅎㅎ
전 겨울이 좋던데..(손시린것만 빼고)
다리가 길어보이는 츄리닝...
탐나는데요. ㅎㅎ
사실 햇빛빨이지요ㅎㅎ
누구나 가능할꺼에요~
길어보이는~~츄리닝은 부럽부럽~ㅋㅋ
아파트 숲이라는게 많이 아쉽네요. 저희집도 날씨가 쨍~할때는 멀리
계양산도 보이고, 무슨 산도 보이고, 근데 요즘 날씨엔
빌라들 옥상과 노란 물탱크만 가득하다는...ㅠ.ㅠ
산속으로 이사가야할까봐요~
이렇게 보니 아파트 숲은 너무 답답한거 같아요ㅜㅜ
높은 건물과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길어보이는 다리~~
깜짝 놀래기도 했드랍니당.